우리회 소개

안녕하십니까?
한국산림기술인회 회장 정병천입니다.

우리 산림기술인들은 지난 수십여년간 황폐했던 산림을 울창한 산림으로 가꾸어왔으며, 이렇게 가꾼 산림은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자원 중 하나로서 미세먼지 저감, 산림휴양 등 다양한 공익적 기능과 국민생활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와 기후변화 대응, 산림탄소흡수원 등 사회적인 이슈가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그 핵심에는 K-Forest 한국형산림뉴딜사업, 2050 산림분야 탄소중립 등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되어 그 기대와 요구가 높아지고 있으며 변화를 위한 움직임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하여 산림기술인들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인들과 업계를 위한 권익보호 정책은 부재에 가까운 현실입니다. 우리 한국산림기술인회가 그 구심점이 되어 3만 산림기술인의 공존과 발전을 위한 내실을 다지는 한편, 우리 기술인회의 책임있는 경영을 위해 지난 3년간 해왔던 일들을 엄정하게 돌아보고 성과는 계승하는 한편 부족한 점은 보완해 미래지향적인 한국산림기술인회를 만들어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산림기술인 여러분 모두 합심하여 미래를 준비해 나갈 때 비로소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새로운 미래를 향해 힘차게 도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한국산림기술인회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산림기술인 여러분들의 소중한 목소리에 진심어린 귀를 기울이며 정부에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는데 있어 산림기술인 여러분들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향후 산림정책의 발전적인 방향을 설계해 나가는데 핵심적인 견인차 역할로서의 대한민국 산림기술인들의 위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우리 한국산림기술인회가 적극적으로 앞장서서 산림임업인, 학계, 산림전문가, 정부 관계자 등 국민 모두가 하나의 마음이 될 때까지 산림사업 및 산림기술 분야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 나가며, 침체된 국가경제의 디딤돌이 되어 우리나라가 제2의 산림 부국으로 갈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어려운 일에는 제가 먼저 적극 나서서 산림분야의 전문가와 임직원 여러분들의 지혜와 힘을 원천으로 항상 성실한 자세로 맡은 바 제 소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산림기술인회장 정병천 배상